위의 질문은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이라는 책에 자가 진단법의 한 파트로 나와 있다. 나의 경우에는 말하는 것 보다는 쓰면서 더 많이 생각이 난다. 키보드로 쓰는 것 보다는 연필로 쓰는 것이 더욱 도움이 많이 된다.
이것에 대해 알고 있다면 글을 쓴다거나 혹은 생각을 전개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도움이 될 듯하다.
^^;
Posted by 낭만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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